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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국체육대회 결과 보고

  • 경기도수중핀수영협회
  • 2026-11-05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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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수중핀수영 경기도 결과 보고서

1. 대회 개요

항목

내용

대회명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2026 제주)

대회 기간

본대회 2026. 10. 16.(금) ~ 10. 22.(목), 7일간

핀수영 경기 기간

2026. 10. 16.(금) ~ 10. 18.(일), 3일간

핀수영 경기장

제주 서귀포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경기도 선수단 규모

49개 정식종목 + 1개 시범종목, 총 2,430명 (선수 1,640명, 임원 790명)

경기도 종합 성적

종합우승 5연패 (6만7,273점, 금147·은135·동142)

2. 결과 요약

  • 경기도 핀수영 종목 순위: 4위 (10월 20일 경기도선수단 집계 기준. 핀수영은 18일 경기 종료로 순위 확정)
  • 종목 1위 서울(2년 연속 우승), 3위 경북.
  • 보도로 확인된 메달: 금 3 · 은 4 · 동 2 (최종일 결과 및 일부 메달은 미확인 — 7항 참조)
  • 금메달 3개는 모두 경기체고(18세 이하부)에서 나왔고, 일반부(경기도청)는 은메달 2개
  • 전년도(제106회, 5위)보다 한 계단 상승했으나, 제105회 종목 우승 이후 2년 연속 입상권(3위 이내) 밖

3. 세부 메달 현황 (보도 기준)

경기일

종별

세부종목

선수 (소속)

메달

기록

10.16

남자 18세 이하부

짝핀 100m

추현서 (경기체고)

금

미확인

10.16

여자 18세 이하부

짝핀 100m

박선영 (경기체고)

금

50초45

10.16

여자 18세 이하부

짝핀 100m

김미선 (경기체고)

은

51초25

10.16

남자 일반부

표면 100m / 짝핀 100m

장형호·김태우 (경기도청)

은 2

미확인

10.16

여자 18세 이하부

표면 100m

오소빈 (경기체고)

동

미확인

10.17

여자 18세 이하부

표면 50m

오소빈 (경기체고)

금

18초73

10.17

미확인

미확인

고예경 (경기체고)

은

미확인

10.17

미확인

미확인

손예진 (경기체고)

동

미확인

10.18

—

최종일 경기

보도 없음

—

—

4. 주요 선수 성과

  • 박선영 (경기체고, 여자 18세 이하부 짝핀 100m 금): 50초45로 같은 팀 김미선과 1·2위를 함께 차지. 올해 3월 국가대표 선발전 짝핀 400m에서 한국신기록(3분51초78)을 세운 바 있으며, 다음 목표로 49초대 진입을 밝힘.
  • 추현서 (경기체고, 남자 18세 이하부 짝핀 100m 금): 시즌 중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졸업 전 마지막 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
  • 오소빈 (경기체고, 여자 18세 이하부 표면 50m 금·표면 100m 동): 이번 대회 경기도 핀수영 선수 중 유일하게 메달 2개를 획득.
  • 장형호·김태우 (경기도청): 남자 일반부 표면 100m·짝핀 100m 은메달로 일반부 득점을 이끔.

5. 전년도 대비 분석

대회

개최지

경기도 핀수영 순위

종목 득점

메달

제105회 (2024)

경남

종목 우승

—

신명준(당시 경기도청) 호흡잠영 100m 세계신기록

제106회 (2025)

부산

5위

1,045점

금4 · 은1 · 동1

제107회 (2026)

제주

4위

미확인

금3 · 은4 · 동2 (확인분)

분석

  1. 순위는 소폭 회복: 제106회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올라섰으며, 확인된 메달 수(9개)도 전년(6개)보다 많음.
  2. 학생부 의존 구조: 금메달 3개가 모두 경기체고 18세 이하부에서 나왔음. 특히 남녀 짝핀 100m 동시 석권과 여자부 1·2위 독식은 고등부 저변이 탄탄함을 보여줌.
  3. 일반부 경쟁력 약화: 제106회에는 장형호(경기도청)가 남자 일반부 표면 200m 금메달을 따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부 금메달이 없음.
  4. 경쟁 시·도 동향: 서울은 핀수영 2년 연속 종목 우승을 달성했고, 이유민(서울시청)은 여자 일반부 표면 400m·200m에서 이틀 연속 한국기록을 세움. 경북은 권남호(경북체육회)가 남자 일반부 표면 50m 5연패를 포함해 3관왕에 오르며 종목 3위를 차지함. 상위권 시·도는 모두 일반부 간판선수가 다관왕으로 득점을 견인한 구조임.

6. 평가 및 향후 과제 (제언)

성과

  • 경기도 선수단 종합우승 5연패에 핀수영도 금메달 3개로 기여
  • 경기체고 중심의 고등부 경쟁력 재확인 (짝핀 100m 남녀 우승, 여자부 1·2위 독식)
  • 전년 대비 종목 순위 1단계 상승

과제

  • 일반부 전력 보강: 상위 3개 시·도와의 격차는 일반부 다관왕 유무에서 비롯됨. 경기도청 실업팀 선수 보강 및 우수 졸업생의 도내 실업팀 연계 방안 검토 필요.
  • 경기체고 졸업 선수 유출 방지: 추현서 등 졸업 예정 선수의 도내 대학·실업팀 진로 연계.
  • 2027 홈 개최 대비: 제108회 전국체전은 2027년 10월 8일~14일 화성시를 주 개최지로 경기도 일원에서 열림. 개최지 이점을 살려 핀수영 종목 우승(3위 이내 입상) 탈환을 목표로 한 중장기 강화훈련 계획 수립 권장.

7. 언론보도 현황

경기도 핀수영 관련 보도

관련일

매체

기사 제목

주요 내용

10.16

경기신문

경기체고 박선영·추현서, 핀수영 나란히 ‘금빛 물살’

짝핀 100m 남녀 우승, 김미선 은·오소빈 동, 경기도청 장형호·김태우 은. 도의회·도체육회·교육청 관계자 현장 격려

10.16

HBN뉴스

경기도선수단, 개막 첫날 순항 종합 순위 상위권 유지

개막 첫날 금메달 종목으로 핀수영 추현서·박선영 소개

10.16

전국매일신문

경기도 선수단, 전국체전 초반 메달 70개 획득…종합 3위

핀수영 고등부 짝핀 100m 남녀 금메달

10.17

경기일보

경기도 금 47개 3위…‘경북·서울’ 추격 개시

오소빈 여자 18세 이하부 표면 50m 18초73 우승

10.17

인천일보

경기도, 금 39·은 37·동 32…종합점수 6050점 기록

핀수영 오소빈 금, 고예경 은, 손예진 동

10.17

더비즈

경기도, 전국체전 이틀째 종합 3위…역도 이성원 2관왕

오소빈 표면 50m 금메달

10.20

전국매일신문

경기도, 전국체전 종합 1위 질주… 금메달 116개 획득

경기도 종목별 순위에서 핀수영 4위

10.21

경인일보

경기체고, 금메달 40개 획득 학교 사상 최다

경기체고 종목별 금메달 중 핀수영 3개

10.22

경기신문

‘마르지 않는 샘물’ 경기체고, 금메달 43개 역대 최다

경기체고 최종 금43·은22·동23, 핀수영 금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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